[현장] “높으신 분들만 왔다가”···대전 쪽방촌 재개발, 6년째 첫발도 떼지 못해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25일 대전 동구 중동 쪽방촌 골목에서 한 주민이 그늘에 앉아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종섭 기자대전역을 나와 오른편으로 돌면 낡은 여인숙과 낡은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골목길이 나온다.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대전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면서부터 형성된 쪽방촌이다.지난 25일 대전 동구 정동 쪽방 골목 곳곳에는 유리창이 깨진 채 방···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