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사건 핑퐁 없다"›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이 대통령 SNS 소통 늘렸지만…하락 멈춘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었다› 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사건 핑퐁 없다"› 한국, 유엔서 북한에 공개 사과 요구…“DMZ 지뢰 매설은 정전협정 위반”› [포토] 새 가족과 첫 만남…미 항모 링컨함, 300일 넘는 임무 마치고 귀환› 중국 “위안화 절하로 수출 경쟁력 확보 안 해”…EU 비판에 정면 반박› [영상] 인간 때려눕힌 183㎝ 로봇 ‘발차기’ 퍽…격투기 중단 명령› [포토] “지키려 싸워” 기억하며…스페인 ‘강제 퇴거’ 87살 추모 물결› 미국 ‘사형수 총살형’ 생중계, 12월3일 범행날짜 맞춰…“중세 시대냐”›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이 대통령 SNS 소통 늘렸지만…하락 멈춘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었다
최신

9·11테러 25주년… “희생자 2977명 추모”

Donga Ilbo ·
9·11테러 25주년… “희생자 2977명 추모”

9·11테러 25주년을 하루 앞둔 1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코니아일랜드의 ‘브루클린 9·11 추모의 벽’ 앞에서 한 소년이 테러로 희생된 소방관, 경찰관들의 사진과 이름을 바라보고 있다. 당시 비행기 테러로 승객, 승무원, 소방관 등 2977명이 숨졌다. 올해 9·11 추도식은 테러가 벌어진 현장인 뉴욕의 그라운드제로, 버지니아주 알링턴 전쟁부 청사(펜타곤), 펜실베이니아주 섕크스빌 등 3곳에서 열린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