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선발출전부터 강력한 존재감...멀티포지션 소화능력 돋보여" 스페인 매체도 이강인에게 반했다
[OSEN=서정환 기자] 이강인(25, ATM)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 후 첫 선발출전 경기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4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서 비야레알과 2-2로 비겼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데뷔 후 첫 선발출전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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