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고 투수'가 바라보는 2022년…작은 변화가 찾아낸 전성기의 위력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제 기준도 그 때로 맞춰져있습니다." KBO리그 최고의 투수로 평가받고 있는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
2022년 30경기에 등판해 15승8패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하며 평균자책점 1위, 탈삼진 1위(224개)를 기록하며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23년 24경기에서 9승7패 평균자책점 2.39를 기록한 안우진은 군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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