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실점→3실점, 2년차 징크스인가…2군 다녀온 한화 2년차 파이어볼러, 평균자책점 23.14 어쩌나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정우주(20)가 2년차 징크스에 빠진 걸까. 부상과 부진으로 2군에서 재조정을 하고 올라왔는데, 2경기 연속 난타 당했다. 정우주는 23일 대전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3실점을 허용했다.정우주는 3-9로 뒤진 8회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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