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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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세계 전력 10%가 태양광…ESS 만나 '24시간 전원' 넘본다

Electronic Times (eTNews) ·

태양광 발전이 사상 처음 세계 전력 생산의 10%를 넘어선 가운데 배터리 가격이 15년 새 95% 급락하면서 태양광의 최대 약점인 '시간의 벽'이 허물어지고 있다. 낮에 생산한 전력을 에너지저장장치(ESS)에 담아 저녁과 밤에 공급하는 '언제든 쓸 수 있는 태양광(anytime solar)'이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현실화하기 시작했다. 글로벌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가 최근 발표한 '배터리, 태양광 시간 한계 극복' 보고서에 따르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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