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최초 대기록’ 우완 투수 900경기, 41세 사이드암 단 2경기 남았다…선발-중간-마무리 모두 100경기 이상 진기록, 마지막 꿈은 KS 무대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우규민(41)이 KBO리그 역대 최초로 우완 투수 통산 900경기 출장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우규민은 31일 현재 개인 통산 898경기에 등판해 개인 통산 900경기 대기록까지 단 2경기만 남겨두고 있다.
KT는 이번 주 한화 이글스, KIA 타이거즈와 맞붙는다. 이번 주 대기록 달성이 예상된다. 투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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