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수잔, '사망자 165명↑' 네팔 대홍수 소식 전했다.."기도해달라"
[OSEN=김나연 기자] '비정상회담'에서 네팔 대표로 출연했던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샤키야가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 피해 소식을 전했다.27일 수잔 샤키야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네팔 라수와 지역을 강타한 참혹한 홍수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 사랑하는 가족을 잃었거나 아직 실종된 이들의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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