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BTS·블랭핑크 안 부럽네…외국인들 손♥ (한국인의 밥상)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찬원이 외국인 손님들의 ‘손하트’ 세례를 받으며 국경을 허문 한식 전령사로 활약한다.KBS 1TV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2부작은 해외에서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글로벌 ‘밥파원’들을 충남 서천의 100년 된 고택 사랑방으로 초청해 대한민국 곳곳의 진미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다.제작진이 방송을 앞두고 사진에는 ‘한식 전령’으로 변신한 이찬원 모습이 담긴다. 사진 속 이찬원은 음식 보따리를 양손 가득 들고 환한 미소와 함께 서천 고택 마당으로 들어서고 있다. 외국인 손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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