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에반 탈퇴 영향 없었나 ”항상 같은 마음, 엔진에 확신“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에반의 탈퇴가 컴백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엔하이픈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에반의 탈퇴와 6인조 재편 후 컴백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임했는지 질문을 받았다.이에 정원은 “항상 같은 마음이었다. 어떤 상황이든 무대와 퍼포먼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면서 “5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남북미 투어와 부산 공연까지 함께하면서 엔진(팬덤) 분들에게 많은 에너지를 느꼈고 ‘엔진도 같은 마음이구나’ 확신할 수 있었다. 덕분에 이번 컴백도 열심히 준비할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제이크는 “부산 콘서트에서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를 선공개했는데 엔진들이 많이 응원해 주시고, 노래를 따라 불러주셔서 굉장히 놀랐다. 컴백 전이지만 많은 응원과 힘을 얻으면서 컴백을 준비할 수 있었다. 엔진들이 많이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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