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에반 탈퇴 ‘날벼락’ 회상하며 심경고백 “무대만 생각”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멤버 희승(현 에반)이 탈퇴했던 순간을 떠올렸다.정원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미니 8집 ‘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희승의 탈퇴 발표 시기를 돌아보며 “팀 개편 2~3일 후 호주 공연이 있었다. 팬 분들은 무대 위 우리의 모습을 판단하시는 거니까 프로페셔널하게 ‘어떻게 하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앞서 희승은 지난 3월 음악적 지향점의 차이를 이유로 엔하이픈 탈퇴를 깜짝 발표했다. 소속사는 엔하이픈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라며 양해를 구했으며 엔하이픈은 희승의 선택과 새 출발을 존중하고 응원한다고 전했다.당시를 회상하며 정원은 “호주 공연 이후로도 앨범 작업을 하면서 바쁘게 지냈다. 멤버들과 앨범 이야기도 많이 했고,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지 팬 분들을 생각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