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간판 전웅태·서창완 등 여유 있게 결승 진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간판 전웅태(강원체육회)와 서창완(전남도청) 등이 여유 있게 결승에 오르며 금메달에 다가섰다.전웅태는 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부 준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29점을 기록, B조 3위로 결승에 올랐다.펜싱에서 1위(250점)에 올랐으나, 장애물 12위(342점), 수영 5위(319점)를 기록했다.이후 3개 종목 전체 5위로 마지막 레이저 런에 나선 전웅태는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전웅태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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