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열었다. 급성장하는 현지 스마트홈 시장을 정조준한 거점으로, 가전부터 건물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B2B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사우스 시장으로 B2B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행보로 풀이된다.
AI홈 체험공간은 리야드 브랜드숍 내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LG전자는 오븐, 후드, 냉장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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