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등번호 7번 줬다! 황희찬, 샬케 데뷔전서 10분 만에 도움→마감 35초 전 영입 '대성공'
[OSEN=정승우 기자] '황소' 황희찬(30, 샬케)이 단 10분 만에 자신을 원했던 구단과 미롱 무슬리치 감독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했다.샬케 04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3-1로 꺾었다. 승격 후 샬케가 거둔 리그 첫 승이다.황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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