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운용에 AI 적용… SKT 고장·복구시간 줄어
SK텔레콤이 유·무선망과 코어망을 비롯한 네트워크 운용 현장에 AI(인공지능)를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통신 장애를 예방하고 복구 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콘서트·경기장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도 통화 끊김과 데이터 지연을 줄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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