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단체로 바이커 쇼츠 입고 LA 거리 활보…건강미 발산
그룹 르세라핌이 무대 아래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17일 멤버 김채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러닝 바로 고”라는 글과 함께 미국 투어 차 방문한 LA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이 여러 장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채원은 멤버 카즈하, 사쿠라, 허윤진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며 러닝에 나서고 있다.이들은 달라붙는 바이커쇼츠, 스포츠 바람막이, 러닝화 등을 운동 복장을 갖춘 모습이다. 평소 고강도 근력 및 유산소 운동 루틴으로 화제가 된 르세라핌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해당 사진들은 LA의 청량한 하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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