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농기계 부품 제조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8일 오후 9시20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농기계용 커버 제조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5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껐다.불로 경량 철골조 공장 건물 1동과 제조 설비 등이 전소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성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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