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원화, 대외 충격에 면역력 생겨…대미 투자도 환율 부담 안 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최근 원화에 대해 “어느 정도 면역력이 좀 생겼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한국이 미국에 매년 최대 200억달러(약 27조6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한 데 대해서도 외환 보유액과 자산 운용 수익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