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나·일류첸코 연속골' 화성FC, 안산 2-0 꺾고 승격 싸움 불 붙였다...'2위' 대구 3점 차 추격
[OSEN=고성환 기자] '차두리호' 화성FC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격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지난 1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플라나의 선제골과 일류첸코의 쐐기골에 힘입어 안산그리너스를 2-0으로 꺾었다.경기 초반 화성은 후방에서부터 차분하게 빌드업을 전개하며 안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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