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돌아올 준비 끝났다! 상무 상대 6이닝 1실점+최고 147km ‘완벽 리허설’…선두 삼성에 천군만마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1군 복귀를 위한 마지막 점검을 기분 좋게 마쳤다.
6이닝을 소화하며 1점만 내줬고 직구 최고 구속은 147km까지 나왔다. 이제 1군 복귀만 남았다.후라도는 30일 문경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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