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드래프트 앞두고 가산점? ‘ML 67홈런’ 최지만 미담 공개, 고교생에 배트 선물→사진 촬영→덕담 “프로의 꿈 이루고파”
[OSEN=이후광 기자] 다가오는 KBO 신인드래프트 화제의 중심 최지만(울산웨일즈)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울산웨일즈는 "30일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울산 지역 유일의 고교야구팀 울산BC 박동규(투수), 김태휘(외야수)와 참여해 선수단 훈련을 함께했다"라고 밝혔다.두 선수는 경기 전 선수단 훈련에 참여하며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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