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역대 3번째 퓨처스 완봉승, 토미 존 수술+부진이 전화위복 됐다 “1군에서 던질 수 있다면 좋겠지만…”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성진(29)이 퓨처스리그에서 구단 역대 3번째 완봉승을 달성했다.김성진은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 완봉승을 기록했다.
2021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29순위) 지명으로 키움에 입단한 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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