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4위 징크스'에 울었다....'에이스' 류성현, 마루 결선서 아쉬운 4위 '노메달'[나고야 LIVE]
또 다시 '4위 징크스'에 울었다....'에이스' 류성현, 마루 결선서 아쉬운 4위 '노메달'[나고야 LIVE] [나고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국 남자 기계체조의 간판' 류성현(22·서울특별시청)이 또 다시 4위 징크스에 머물렀다. 류성현은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기계체조 마루운동 결선에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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