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美 비자 보류에…野 “한미관계 치명적 파탄”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의 미국 현장 국정감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두고 야당은 “한미 관계의 균열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국회 외교통상위원회의 미국 현장 국정감사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두고 야당은 “한미 관계의 균열이 드러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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