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덮쳤던 KBO리그, 25일부터 원래대로 돌아간다…쿨링브레이크는 18일부터 '폭염특보' 발효 시 적용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폭염에 늦어졌던 KBO리그 개시 시간이 원래대로 돌아간다.
KBO는 18일 "최근 기상 상황 변화를 반영해 폭염 관련 경기 운영 기준을 재조정한다"고 발표했다.
KBO는 지난 6일 관람객, 선수단 및 관계자 등 경기장 이용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폭염 대응 긴급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 당시 KBO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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