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66' 김하성, 지독하게도 외면받은 반등의 기회…ATL, MIN에 패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김하성(애틀랜타)이 또 한 번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대4로 패배했다. 올 시즌 타율 6푼6리로 부침을 겪고 있는 김하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뒤 교체 출전도 불발됐다. 지난 16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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