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 파워인터뷰] 루이스 킹 평가한 KCC 이상민 감독. 대표팀 따뜻한 조언 "아시안게임 12년 금메달 주기설. 이번 AG에서 성사. 8강전부터 극한의 집중력 필요"
[우츠노미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은 지난 시즌 끝내 입증했다. 우승팀 감독이 됐다. 정규리그, KCC는 최준용 송교창 등 주력 선수들의 부상과 싸웠다. 정규리그 예상보다 좋지 않은 성적. 하지만, 이 감독은 견디고 또 견뎠다. 결국 플레이오프에서 KCC는 폭발했다. 챔피언이 됐다. 이 감독은 개성강한 슈퍼스타들을 보듬으며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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