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제사회에 "美 신규 제재 동참하지 말라" 촉구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이란은 미국의 새로운 경제 제재를 '국가 테러'이자 '반인륜적 범죄'로 강도 높게 비난하며 국제사회에 제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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