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올해 취업자 수 증가 11만명 그칠 것”... 정부 예상보다도 4만명 적어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2.5%에서 3.2%로 높이면서, 취업자 수 증가 전망치는 17만명에서 11만명으로 대폭 낮췄다. 이런 전망이 현실화되면 코로나 여파로 취업자 수가 감소했던 2020년(-21만8000명) 이후 최악의 상황이 된다.
19일 KDI가 ‘경제전망 수정’에서 밝힌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국제금융센터가 집계한 지난달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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