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 지명 20일만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장관직을 자진사퇴했다. 장관직 지명 20일만이다.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장관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지난달 30일 장관 후보로 지명된 이후 이른바 신약 임상실험 청탁 로비 의혹 등을 받아왔다. 이후 김 후보자가 지난 15일 진행된 인사청문회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