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이럴 수가! '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스페인 복귀전 못 뛰나…모르텐 히울만→알레한드로 그리말도만 공식 등록 상태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날벼락이다.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자칫 개막전에 나서지 못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스페인 언론 '문도데포르티보'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개막전에서 어떤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을까. 불확실성이 가득한 올 시즌 첫 공식 경기다. 영입 선수 4명 가운데 모르텐 히울만과 알레한드로 그리말도만 프리메라리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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