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고민했던 투수라니" NC 출신 최동원상 투수, 샌디에이고 핵심으로 우뚝 섰다…美 매체 집중조명
[OSEN=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뛰었던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주요 투수로 자리 잡았다. 한때 은퇴를 고민했던 그의 야구 인생이 미국 매체의 조명을 받았다.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도 손꼽히는 강력한 불펜을 구축하며 투수진 후반부에 믿음직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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