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류현진 오승환 김광현도 받은 그 수술, 영원히 이름 남긴 선구자, 83세 일기로 별세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현대 야구 의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이자 메이저리그(MLB) 통산 288승을 거둔 전설적인 투수 토미 존이 향년 83세로 세상을 떠났다. 뉴욕 양키스 구단은 17일(현지시각) 토미 존이 플로리다주 브래든턴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고인은 최근 방광암 등 지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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