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나 없는 타자보다 못하다" MLB 역사상 최악, 60홈런 신기루였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러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타자로 남을라. 시애틀 매리너스 칼 롤리가 불명예 기록에 코 앞까지 다가섰다. 롤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1할5푼6리로 더욱 추락했다. 믿기지가 않는 수준이다. 롤리는 불과 지난해 60개의 홈런을 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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