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 자율주행버스 500대 도입한다
서울시가 운영 중인 심야 자율주행버스. 서울시 제공서울시가 2030년까지 시내를 달리는 자율주행버스를 500대 규모로 늘린다.서울시는 G3 서울 기획위원회 교통혁신분과가 ‘2030년 500대 규모 자율주행버스 운행 확대’와 ‘빠른 대중교통 접근성(ART) 미확보 지역 조사’를 전략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G3 서울 기획위원회는 서울의 성장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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