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탄생’ 막는 황실전범에 비판 커지자···일 보수진영, ‘불경죄’ 부활 움직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종전 기념일’인 지난 15일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전몰자 추모 행사에서 나루히토 일왕 부부에게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EPA연합뉴스여성 일왕 탄생을 막고 옛 왕가 남성을 양자로 들이는 내용의 ‘황실전범’ 개정을 두고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일본 집권 자민당 보수파 사이에서 ‘불경죄’ 부활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21일 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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