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1위 싸움 초대형 변수 등장! AG 마무리 차출→1위팀 감독 “매 경기 7점차 이겨도 번트 댈 것” 파격 선언하다 [오!쎈 수원]
[OSEN=수원, 이후광 기자] 당장 내일 모레부터 마무리투수 없이 삼성 라이온즈와 1위 싸움을 해야하는 KT 위즈. 이강철 감독은 넉넉한 점수 차에서도 번트를 시도하며 어떻게든 추가점을 뽑는 야구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KT는 오는 14일 소형준, 오원석, 박영현 등 투수 3명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으로 합류한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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