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극우 AfD 대표 “집권시 유로화 버리고 국경 닫겠다”
알리스 바이델 독일대안당(AfD) 공동대표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열린 작센안할트주 선거 운동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독일 정당 지지율 1위를 달리는 극우 성향 독일대안당(AfD) 대표가 집권하면 유로화 대신 독자 통화를 도입하고 국경도 전부 닫겠다고 말했다.
AfD가 사상 처음으로 주정부 단독 집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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