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70만원 줘도 못가는 공연의 실체 "수어 통역까지"[SC이슈]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진짜 레전드다. 그룹 빅뱅이 배려와 패기 넘치는 월드투어로 전세계를 감동하게 했다. 빅뱅은 4일과 5일 미국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콜리시엄, 11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XX : 코스모스'를 개최했다. 이번 미국 공연은 어떠한 프로모션 없이 진행됐음에도 일찌감치 티켓이 전석 매진됐고, 시야제한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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