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일 만에 만루홈런→6타점 개인 신기록’ 6연승 이끈 김호령, 후반기 반등 신호탄 될까 “스스로 늪에 빠진 느낌, 좋은 감 유지하겠다”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호령(34)이 개인 한 경기 최다타점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부진에서 탈출했다.김호령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9번 중견수로 선발출장해 4타수 3안타 1홈런 6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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