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괴물타자 두 번이나 135m 초대형 아치…10홈런 완성하고 KT 1패 막았다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연장 11회 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KT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맞대결에서 3-3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1위 KT가 63승41패3무, 9위 SSG가 45승63패5무를 기록하게 됐다.KT는 배제성이 선발 등판, 최원준(중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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