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팬들 이래도 안 설렐 수 있나…‘100억 FA’ 강백호가 살아나기 시작했다, 152km 밀어쳐 쾅→이틀 연속 장타+타점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100억 FA’ 강백호가 조금씩 제 모습을 되찾고 있다. 부상 복귀 후 좀처럼 타격감을 끌어올리지 못했지만 지난 14일과 15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 2연전에서 홈런과 멀티히트, 적시 2루타를 잇달아 생산하며 반등의 신호를 보냈다.강백호는 지난해 11월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FA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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