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 탄다 김밥 한줄에 3838원…주요 외식비 중 가장 많이 올랐다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에스디바이오센서, 상반기 순이익 386억…​'M10·해외법인' 호조 “예수님이 지키라 했다”…AI 데이터센터 ‘375억 땅값’ 거부한 미 농민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국산 우주방사선 측정기, NASA 달 착륙선 탄다 김밥 한줄에 3838원…주요 외식비 중 가장 많이 올랐다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에스디바이오센서, 상반기 순이익 386억…​'M10·해외법인' 호조 “예수님이 지키라 했다”…AI 데이터센터 ‘375억 땅값’ 거부한 미 농민 모스크바엔 드론 600대, 키이우엔 미사일…러-우 밤새 난타전 미-이란 ‘60일 휴전’ 17일 만료...종전 협상 교착 속 장기 소모전 가나 중국 ‘남색경제’ 확산…SNS서 20억회 재생된 ‘탄춘펑’ 열풍 ‘아동 SNS 금지’ 세계적 움직임 타격 받나…프랑스 위헌 결정 파장 ‘7.7 강진’ 인도네시아 사망 47명으로 늘어…최소 235번 여진
스포츠

PGA 투어 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골프 랭킹 역대 최고 13위

Yonhap News Agency ·
PGA 투어 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골프 랭킹 역대 최고 13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에서 선전을 펼쳐 세계골프 랭킹을 역대 최고로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7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4.87점을 받아 지난주 18위에서 5계단 오른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우승은 없지만 특급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김시우는 17일 끝난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에서 단독 2위를 차지했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우승으로 시즌 두 번째이자 PGA 투어 통산 21승을 달성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평균 17.70점을 기록해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8.76점)와 격차를 벌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4:37 송고 2026년08월17일 14시3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