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대표팀 임시 감독 서류 전형 완료 '결과 개별 통보'...합격자 대상 이번 주 면접 돌입[오피셜]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대한축구협회(KFA)가 축구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을 위한 면접 절차에 돌입한다.
KFA는 17일 '지난 주말 임시 감독 및 코치진 공개 채용에 대한 서류 적격 심사와 결과 검수를 완료하고, 지원자들에게 합격 및 불합격 여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KFA는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9월부터 11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