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올해가 마지막" 호날두, 충격 고백! 또 한 명의 전설 떠난다...'25년 커리어' 은퇴 예고 "멋진 유산 남기고파"
[OSEN=고성환 기자] 또 한 시대가 막을 내린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마침내 커리어의 끝을 선언했다. 그가 직접 2026-2027시즌이 축구선수로서 자신의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ESPN'은 17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은퇴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아마도 이번이 내 축구 선수로서의 마지막 해'라고 말하며 현 시즌을 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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