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회생' 칼 빼든 인판티노, '반대파 숙청' 시작됐다…"속았다" 비판! 라무르 COO 3주 만에 전격 해임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기사회생'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반대파' 숙청에 들어갔다. 영국의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케빈 라무르 FIFA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인판티노 회장의 지분 매각 계획을 강력하게 비판한 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해임됐다'고 보도했다.
FIFA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FIFA와 라무르 CO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