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 밟을 때 우리 아들 기억해 주세요" 故 19세 사이클 유망주, 충격 사망→부모의 가슴 아픈 추모글..."그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OSEN=고성환 기자] 사이클 대회 도중 충격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핀레이 탈링의 부모가 애끓는 추모 메시지를 남겼다. 만 19세에 불과한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깊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아들이 남긴 삶을 자랑스러워했다.영국 '더 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탈링의 부모가 아들이 '볼타 아 포르투갈'에서 끔찍한 사고를 당한 뒤 19세의 나이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