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레전드' 김태균 배트 부러뜨린 구위 살아있네…19세 신인, 데뷔 첫 무실점 선발승 '5이닝 쾌투'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신인 투수 강건우(19)가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무실점 투구로 승리 투수가 됐다. 강건우는 24일 서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동안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한화의 2-0 승리.
1회 톱타자 이호준을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