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과 동반 '日 유학' 효과 나오나…⅓이닝 7실점 날벼락, 한화 마운드에 뜬 가능성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충격의 외인 부진. 그래도 희망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5대11로 승리했다.
6연패 탈출. 아찔한 출발을 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로 브루스 짐머맨을 내세웠다. 윌켈 에르난데스를 떠나보내고 후반기 승부수로 총액 44만 달러(약 6억원)에 영입한 선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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