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최하빈, 점프 실수에도 주니어 GP 4차 대회 銅…두 대회 연속 입상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기대주 최하빈(한광고)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두 대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최하빈은 19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의 위밋쾨이 아이스 스케이팅 콤플렉스에서 열린 2026~2027 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2.29점, 예술점수(PCS) 64.94점에 감점 2점을 받아 125.23점을 획득했다.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9.66점으로 3위에 올랐던 최하빈은 최종 총점 194.89점을 기록, 에비하라 다이야(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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